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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숙 2017.10.09 15:17
    정말 너무 힘든 마라톤이었어요.
    후반에 쥐가 나서 뛰지도 못하고 걷기도 힘들었는데 소영언니 끝까지 함께 걸어줘서 완주했던 잊지 못할 마라톤..그래도 완주했으니 함박 웃음으로 기쁨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훌 마라톤 완주하신 ,김용문,이교호,이범,서지오. 그리고 무려 15분을 단축해서 3시간 9분에 뛰느라 고생한 김 태석,그리고 모든 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곧 뉴욕 마라톤 준비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