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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센팍에 나가보니  비가 겁나게 억수로 내립니다.입구에 차를  파킹하고 회원들을 기다렸지만, 아무도 나타나지 않습니다.이런 날씨에 회원들을 기다리는 유 코치 모습이  어떻게 보면 맛이(?)  간 사람처름 보일 갭니다.


일년 내내 집에 일이 없으면 이곳에 나오는 것이  숙달된 저로서는 비온다고 안 나올 수 없지요.비가 와도 산행까지 간다고 큰소리 쳐 놓았는데 아...이거 낭패입니다.지금도 비가 계속 억수로 쏫아지고 있기 때문이죠.


8시가 되도 회원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산행도 어려울 것 같에 짐으로  가서 2틀 동안 못한 훈련을 합니다.1시간 웨이트를 하고, 그리고 밀에 올라  1시간에 6마일을 달리고, 후 반 20분 2마일을 더 달려 훈련을 마무리 합니다.


8마일 달리고 나니 땀이 엄청 흐르네요.호홉이 터지질 않아 쉼 쉬시기가 힘들다는 느낌이 옵니다.조금씩 늘려 하프는 힘들지 않게 완주하겠습니다.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