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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심은 화' 를 부른다고 했던가...욕심내서 달린 거리가 쥐꼬리 만큼인데,밀에 올라 뛸려고 폼잡는데 어!! 왼쪽 고관절이 아픈게 아니고 뻐근하다.천천히 뛰어봤는데 이러다 고관절 이상이 올 것 같은 기분에 그만 뛰는 것을 포기하고 맙니

다.


저는 압니다.

이럴 때 무리하게 뛰면 족히 한 달은 쉬어야 된다는 사실은 그동안 뛰어본 경험으로 터득했지요.그저께 8마일 뛰면서 페이스도 마일 8분 30초까지 올라가 숨도 헉헉거렸는데 문제가 왔네요.


이럴 땐 걷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좀 빠르다 하게 1시간 4마일 그리고 웨이트 한 시간으로 훈련을 끝냈습니다. 아프면 걷고 괜찮으면 또 달리는 것이 마라톤입니다.부상에 너무 겁 먹으면 훈련 못합니다.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