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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틀 전 훈련에서  양 쪽 고관절이 뻐근해 화들짝 놀라 스트레칭과 2틀  쉬어주는 훈련으로 위기를 넘기고 오늘 밀에 올랐다.마라톤 훈련은 항상 부상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완주 해 본 사람은 다 안다. 20년 마라톤과 함께 살아온 유 코치도 부상이 찾아 오는 것은 예외가 될 수 없지요. 


천천히 즐기면서 뛴다고 부상이 안 오는 것이 아니죠.과체중이 있다면 뛰는 자체가 부상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듯이, 좀 더 나은 기록을 원해 빨리 달린다면 이것도 분명 부상에 노출되게 되여있습니다.


저도 한때는 장경인대에 무리가 와서 꼬박 일년 훈련을 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큰  부상이 아니라면 아주 쉬지 마시고 몸을 달래면서 훈련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오늘 워밍업 1마일,1시간 6마일, 쿨다운 1마일 도합 8마일 훈련을  짐에서 마무리했습니다.오늘도 호홉이 터지질 않아 몹시 힘들더이다.열심히 조금씩 늘려가면 좋은 날이 오겠죠.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