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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박자가 잘 맞아 떨어지는 기분이다.

첫째는 웨이트를 해서 어깨를 넓히고, 둘째는 마라톤을 해서 아랫 배를 들어가게 하며, 세째는 산행을 해서 다리 건을 강화시킨다면 이것이 마라톤을 위한 금상첨화다.


그동안 마라톤을 계속 하기에는 자신이 없어 그만 둘까 여러번 망서렸지만, 오늘 다시 인생에 마지막 목표를 수정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옛날에는 무대뽀로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훈련을 했었는데 이제는  좀 체계적으로 몸에 무리가 가지 않게 꾸준한 훈련이 필요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이제 나이를 70이 되여가니 모든것이 벅차다는 느낌이 옵니다.허지만 그냥 앉아서 남은 세월을 보낸다면 자신에게도 슬픈일이 될 것이기에 다시 인생 목표를 수정해 볼 생각입니다.


그냥 건강을 위해 무덤덤하게 뛰는 것보다 최소한 경쟁은 아니더라도 열심히 달려 연대에서는 등수에 드는 그런 목표가 있어야 살 맛이 날것 같네요.아무턴 3박자를 잘 살려서 느즈막하게 시작한 목표를 이루워 보고 싶습니다.


페어필드 하프에서 자존심을 회복하겠습니다.그리고 그때 풀 레이스에 대한 생각도 해 볼랍니다.

오늘 웨이트 1시간 30분, 무릎 올리기 열심히 훈련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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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승화 2016.01.30 14:41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확실히 지구력 높여주는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셔서
    좋은 성과있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