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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훈련을 하다 쉬어보니 몸이 그렇게 빨리 망가지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특히 기관지나 심혈관이 약해지는 것을 보면 뛰는 운동이야 말로 우리가 살아가는데 건강을 위한 운동으로 최고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1ㅡ2년 마라톤 연습을 않고 다시 시작하는 유 코치는 정말 쉽지 않은 선택였구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겁나게 힘들다는 것은 그만큼 몸이 망가졌다는 의미도 되지요. 오늘도 천천히 시작하면서 빌드업으로 페이스를 올리면서 달렸는데,아...힘드네요.


1시간 달리는 중에 페이스를 올리면서 30분을 빌드업 페이스 달립니다.그리고 나머지 30분을 8분으로 쭉~ 가는데 겁나게 힘드네요.달리면서 힘들면 내리고 또 올리고 그렇게 1시간에 6.6마일 달렸네요.그리고 쿨다운 1마일  해서 7ㅡ8마일 훈련 한 것 같습니다.

저녁 먹고 앉아 있으니 몸이 녹다운 되네요.내일은 산행으로 몸 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