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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얼마만인가...밖에서 달려본 적이 벌써 1년하고 반년이 지난 것 같다.참....오랜만에 밖에서 뛰어보니 기분이 겁나게 업 되는 것 같아요.옛날에는 싸늘한 아침 공기가 그렇게 좋더니만, 지금은 찬공기가 매우 싫어요.마스크를 쓰고 오랜만에 센팍을 두 번 돌았습니다.오랜만에 12마일 최고 먼 거리를 다렸네요.


조금씩 늘려가면 곧 몸이 따라줄꺼라 믿습니다.어려운 고비가 온다해도 되도록 참고 견디며 훈련에 집중하겠습니다.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