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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얼마만인가....허드슨 강변에 온지가 벌써 2년이 되여간다. 젊음을 불살렀던 이곳...정이들어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입니다.겨울철에 오늘같은 포근한 날도 흔치 않아 모처럼 강변으로 나와 아주 천천히 훈련을 시작합니다.


이제 빠른 달리기는 몸에 무리가 온다는 사실을 비로써 알았네요.오늘 천천히 출발해서 마지막까지 천천히 훈련을 끝냈더니 몸 상태가 아주 좋아요.오늘 시원하게 8마일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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